소개 페이지는 모든 방문자를 설득하는 페이지가 아니라, 이 사이트가 누구의 어떤 맥락에서 운영되는지 알려 주는 페이지다.

권장 구성

  • 누구를 위한 사이트인지 한 문장으로 먼저 밝힌다.
  • 어떤 주제를 다루는지, 왜 이 구조를 선택했는지 설명한다.
  • 블로그나 연락처로 자연스럽게 이동할 수 있는 버튼을 둔다.

실무 포인트

  • 과장된 문구보다 실제 운영 기준이 더 신뢰를 만든다.
  • 소개 페이지의 톤은 블로그와 달라도 되지만, 디자인 토큰은 같아야 한다.
  • 브랜드명이 바뀌어도 레이아웃이 유지되도록 내용은 문장 단위로 분리해 둔다.